하노이(Hà Nội) 빈멕 스마트 시티 병원이 28세 전신홍반루푸스 환자에게 카아르티(CAR-T) 치료를 처음 적용해 2주 만에 안정 퇴원시켰다.
하노이(Hà Nội) 빈멕 스마트 시티 병원은 28세 여성 전신홍반루푸스 환자에 카아르티(CAR-T) 치료를 처음 시행했다.
환자는 2023년 사구체신염 동반 진단 뒤 약물 반응이 나빠져 최근 전신 부종과 신장 손상이 급격히 악화됐다.
빈멕 줄기세포·유전자기술연구소와 빈멕 스마트 시티 종합병원, 빈멕 타임스시티 국제종합병원이 함께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의료진은 T림프구를 채취해 유전자를 이식한 뒤 체중별 용량의 카아르티 세포를 주입했고, 이후 CRS와 백혈구감소증을 집중 관리했다.
치료 2주 뒤 환자는 안정 퇴원했고, 병원은 병원성 세포가 검출되지 않아 베트남의 루푸스 치료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
환자는 2023년 사구체신염 동반 진단 뒤 약물 반응이 나빠져 최근 전신 부종과 신장 손상이 급격히 악화됐다.
빈멕 줄기세포·유전자기술연구소와 빈멕 스마트 시티 종합병원, 빈멕 타임스시티 국제종합병원이 함께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의료진은 T림프구를 채취해 유전자를 이식한 뒤 체중별 용량의 카아르티 세포를 주입했고, 이후 CRS와 백혈구감소증을 집중 관리했다.
치료 2주 뒤 환자는 안정 퇴원했고, 병원은 병원성 세포가 검출되지 않아 베트남의 루푸스 치료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