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적십자회는 7월 27일~28일 하노이(Hà Nội)에서 500명 참가로 2026~2031년 제12차 전국대회를 연다.
응우옌 하이 아인(Nguyễn Hải Anh)은 7월 27일~28일 하노이(Hà Nội) 대회가 5.6백만 회원과 자원봉사자를 대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12차 대회는 2026~2031년의 방향을 정하며, 80주년을 앞둔 베트남 적십자회(Việt Nam Red Cross Society)의 전환점이 된다.
대회는 단결·혁신·전문성·자립을 새 구호로 제시하고, 디지털 전환과 녹색 인도주의 생태계, 전문 자원봉사 강화를 3대 돌파구로 삼는다.
또한 2022~2027년 제11차 결의 이행과 회칙 개정, 제12차 중앙집행위원회 선출을 검토해 조직 운영을 새로 정비한다.
2022~2026년에는 21.1조 동(VNĐ) 이상으로 5,200만 명을 지원했고, 뗏의 온정(Tết of Compassion)은 940만 개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제12차 대회는 2026~2031년의 방향을 정하며, 80주년을 앞둔 베트남 적십자회(Việt Nam Red Cross Society)의 전환점이 된다.
대회는 단결·혁신·전문성·자립을 새 구호로 제시하고, 디지털 전환과 녹색 인도주의 생태계, 전문 자원봉사 강화를 3대 돌파구로 삼는다.
또한 2022~2027년 제11차 결의 이행과 회칙 개정, 제12차 중앙집행위원회 선출을 검토해 조직 운영을 새로 정비한다.
2022~2026년에는 21.1조 동(VNĐ) 이상으로 5,200만 명을 지원했고, 뗏의 온정(Tết of Compassion)은 940만 개 선물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