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발 보도에 따르면 라이쩌우(Lai Châu)·썬라(Sơn La) 등 북부 6개 지역의 홍수·산사태 피해가 4430억동에 육박했다.
20일 낮 기준, 라이쩌우(Lai Châu)에서는 홍수와 산사태로 6명 사망, 2명 실종, 10명 부상 등 인명피해가 컸다.
팟탄(Phúc Than) 관측소는 7월 1일부터 17일까지 800mm에 가까운 비를 기록해, 주민 4263명과 899가구가 직접 피해를 입었다.
라이트운 지형과 약해진 암반, 24시간 262mm 넘는 폭우가 겹치며 무엉탄(Mường Than)에서 대형 산사태가 발생했다.
썬라(Sơn La), 라오까이(Lào Cai), 디엔비엔(Điện Biên), 까오방(Cao Bằng)도 피해를 봤고, 총 손실은 4430억동에 달했다.
기상당국은 7월 20일 밤부터 23일까지 북부에 비가 이어져, 라이쩌우·썬라·라오까이의 추가 산사태 위험이 높다고 경고했다.
팟탄(Phúc Than) 관측소는 7월 1일부터 17일까지 800mm에 가까운 비를 기록해, 주민 4263명과 899가구가 직접 피해를 입었다.
라이트운 지형과 약해진 암반, 24시간 262mm 넘는 폭우가 겹치며 무엉탄(Mường Than)에서 대형 산사태가 발생했다.
썬라(Sơn La), 라오까이(Lào Cai), 디엔비엔(Điện Biên), 까오방(Cao Bằng)도 피해를 봤고, 총 손실은 4430억동에 달했다.
기상당국은 7월 20일 밤부터 23일까지 북부에 비가 이어져, 라이쩌우·썬라·라오까이의 추가 산사태 위험이 높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