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에서 7월 20일 캐나다·베트남 포럼이 열려 CPTPP와 EU 연계, 디지털 무역·공급망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 7월 20일 캐나다·베트남 경제회복력 포럼이 CPTPP 고위관리회의(SOM3)와 함께 열렸다.

베트남 산업무역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7월 24일까지 이어진다.

SOM3에는 캐나다, 베트남, 일본, 싱가포르, 유럽연합(EU) 대표들이 모여 규제 협력과 투자 확대를 논의했다.

참가자들은 디지털 무역 상호운용성 개선과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주베트남 캐나다 대사 짐 니켈(Jim Nickel)은 불확실한 세계경제 속에서 양국이 회복력 있는 무역관계를 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