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꽝남성 짜린면에서 7월 31일 응옥린 인삼 축제가 시작돼 60개 부스와 10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베트남 꽝남성 짜린면에서 7월 31일 응옥린 인삼 축제가 열려 지역 대표 약재를 알린다.
60개 부스에는 응옥린 인삼과 산악 약초, 특산품이 전시돼 관광객을 맞는다.
핵심 행사는 7월 31일 짜린면 응옥린 인삼 사당의 인삼신 제례다.
8월 1일 저녁에는 다낭 APEC공원에서 개막 공연이 열려 축제 분위기를 높인다.
방문객은 전시관 관람과 산간 음식 체험, 인삼 재배 농가 교류까지 즐길 수 있다.
60개 부스에는 응옥린 인삼과 산악 약초, 특산품이 전시돼 관광객을 맞는다.
핵심 행사는 7월 31일 짜린면 응옥린 인삼 사당의 인삼신 제례다.
8월 1일 저녁에는 다낭 APEC공원에서 개막 공연이 열려 축제 분위기를 높인다.
방문객은 전시관 관람과 산간 음식 체험, 인삼 재배 농가 교류까지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