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비엔(Điện Biên)이 2026년까지 커피 1만6000ha와 마카다미아 6000ha를 늘려 원료지대·가공·브랜드를 강화한다.

디엔비엔(Điện Biên) 인민위원회는 7월 18일 지속가능 농업 세미나에서 원료지대와 심층가공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954000ha 토지 중 93%가 농림지인 디엔비엔(Điện Biên)은 고품질 쌀 10000ha와 커피 10800ha를 보유했다.

전문가들은 아라비카 커피와 순환농업을 결합해 배출을 줄이고, QR코드·경작지 코드로 수출 기준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응우옌 꾸이 즈엉(Nguyễn Quý Dương)은 아라비카·마카다미아·파인애플·약용작물 4종을 키우며 2026년 커피와 마카다미아를 각 6000ha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꽝남 기업들은 가공공장, 저온저장, 탄소크레딧과 연계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디엔비엔(Điện Biên)의 농산물 브랜드를 키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