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Bangkok) 출신이 아닌 방콕의 쭐랄롱꼰대학(Chulalongkorn University) 세미나에서 베트남·태국 수교 50주년을 맞아 연간 110만 명 이상 교류와 인적·문화 협력 확대가 강조됐다.
주베트남 태국대사관이 아닌 주태국 베트남대사 팜 비엣 훙(Phạm Việt Hùng)은 쭐랄롱꼰대학(Chulalongkorn University) 세미나에서 양국 수교 50주년의 의미를 짚었다.
그는 1928년부터 1929년까지 호치민(Hồ Chí Minh)이 타이에서 혁명활동을 했고, 나콘파놈(Nakhon Phanom) 등 유적이 우호의 상징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베트남과 태국을 오간 관광객이 110만 명을 넘었고, 양국 문화와 관광에 대한 상호 관심도 빠르게 커졌다고 그는 밝혔다.
태국의 베트남인 10만 명 이상 공동체와 약 20개 자매도시·자매주 협력은 교육·문화·관광·기업 협력을 넓히는 기반이 됐다.
훙 대사는 대학 간 교환, 공동연구, 청년교류와 베트남어·태국어 보급을 통해 미래 세대의 협력 동력을 키우자고 제안했다.
그는 1928년부터 1929년까지 호치민(Hồ Chí Minh)이 타이에서 혁명활동을 했고, 나콘파놈(Nakhon Phanom) 등 유적이 우호의 상징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베트남과 태국을 오간 관광객이 110만 명을 넘었고, 양국 문화와 관광에 대한 상호 관심도 빠르게 커졌다고 그는 밝혔다.
태국의 베트남인 10만 명 이상 공동체와 약 20개 자매도시·자매주 협력은 교육·문화·관광·기업 협력을 넓히는 기반이 됐다.
훙 대사는 대학 간 교환, 공동연구, 청년교류와 베트남어·태국어 보급을 통해 미래 세대의 협력 동력을 키우자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