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15일 호찌민시 레티쥥 문화공원에서 2027년 7월 27일까지 이어지는 전국 ‘500일 밤낮’ 사업을 독려했다.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5일 호찌민시 레티쥥 문화공원에서 순국선열에 헌화하고 추모했다.

그는 1968년 뗏 공세·봉기 희생자와 레티쥥(Lê Thị Riêng), 쩐반끼에우(Trần Văn Kiểu) 열사 유해 안치소도 참배했다.

또 럼(Tô Lâm)은 유해 수색·수습·신원확인을 베트남 당과 국가, 인민의 신성한 책무라고 강조했다.

호찌민시와 제7군구, 시 군사사령부는 과학자·증언자와 협력해 전국 매장지 발굴을 확대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국가 지도위원회가 주도하는 ‘500일 밤낮’ 사업은 2027년 7월 27일까지 진행되며 디지털 기술도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