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트란 깜 또(Trần Cẩm Tú)가 2026년 2분기 성장률 8.39퍼센트와 외국인직접투자 34억달러 성과를 점검하며 하반기 과제를 지시했다.

트란 깜 또(Trần Cẩm Tú)는 2026년 2분기 성과 점검회의를 하노이(Hà Nội)에서 주재하며 중앙과 지방 당 조직의 역할을 확인했다.

2분기 국내총생산은 8.39퍼센트, 상반기는 8.18퍼센트로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해 경제 회복세를 보여줬다.

응우옌 티 투 하(Nguyễn Thị Thu Hà)는 외국인직접투자 34억달러와 국가예산 1조5700조동을 보고하며 안정적 거시지표를 강조했다.

또 9개 지방이 10퍼센트 이상 성장해 전국 국내총생산의 18.6퍼센트를 차지했고, 행정 분권도 개선됐다고 밝혔다.

트란 깜 또(Trần Cẩm Tú)는 공공투자 집행과 법령 정비, 학교·보건시설 확충, 사이버범죄 대응을 2026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