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닌성은 2025년 방문객 3000만 명과 외국인 500만 명을 바탕으로 하롱베이와 반돈 국제공항을 앞세워 러시아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

응우옌 찌 타인 부위원장은 꽝닌성이 2025년 방문객 3000만 명, 외국인 500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외국인 300만 명 중 러시아인은 1만 명 남짓이라, 꽝닌성은 하롱베이 중심의 유치 전략을 강화했다.

꽝닌성은 1500개 숙박시설과 반돈 국제공항, 심수항 등 인프라를 앞세워 관광·물류 투자를 유치한다.

당 민 코이 대사는 베트남의 2025년 러시아 관광객이 70만 명을 넘었고 비자 완화와 직항 재개가 배경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노프롬(INNOPROM)에서 협력 협약을 맺고, 러시아 시장에서 관광객과 투자 확대를 노리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