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An Giang)에서 7월 12~16일 순국자 유가족 3800명 이상을 대상으로 미확인 유해 신원 확인용 DNA 채취가 진행된다.
안장(An Giang)성 경찰은 7월 12일 공개된 사업으로 유가족 DNA 수집을 시작했다.
협조 기관은 공안부 사회질서행정관리국과 지노비엣(GeneViet)이다.
첫 단계는 떤쩌우(Tân Châu) 구 경찰 본부에서 열렸고, 204명의 직계가족이 시료를 냈다.
대상은 떤쩌우와 롱푸(Long Phú) 등 8개 코뮌과 구의 순국자 가족이다.
이번 계획은 7월 12~16일 동안 3800명 이상을 모아 채혈하고, 3개 전담팀이 현장 10곳 이상을 맡아 진행한다.
협조 기관은 공안부 사회질서행정관리국과 지노비엣(GeneViet)이다.
첫 단계는 떤쩌우(Tân Châu) 구 경찰 본부에서 열렸고, 204명의 직계가족이 시료를 냈다.
대상은 떤쩌우와 롱푸(Long Phú) 등 8개 코뮌과 구의 순국자 가족이다.
이번 계획은 7월 12~16일 동안 3800명 이상을 모아 채혈하고, 3개 전담팀이 현장 10곳 이상을 맡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