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청년 100명이 7월 4일에서 11일까지 중국 상하이와 푸젠에서 레드 스터디 투어에 참여해 교류를 넓혔다.

베트남 청년 100명은 7월 4일에서 11일까지 상하이(Shanghai)와 푸젠(Fujian)에서 레드 스터디 투어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시진핑(习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2025년 4월 베트남 방문 때 제안됐으며, 양국 청년 우호를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

참가자들은 혁명 유적지와 호치민(Hồ Chí Minh) 중국 관련 강연을 통해 중베 혁명사와 상호 신뢰의 뿌리를 되짚었다.

푸저우대학(Fuzhou University) 행사에서 베트남 청년들은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녹색성장 등 협력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중국청년단중앙서기처는 1년간 1,600명가량의 베트남 청년을 초청해 공동 미래와 평화 발전의 기반을 넓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