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항공은 7월 10일과 11일 바비 태풍 영향으로 하노이와 호치민시티발 타이베이 노선 4편을 결항하고 일부 카오슝 노선을 조정했다.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은 7월 10일과 11일 바비 태풍(Bavi) 영향으로 하노이(Hà Nội)와 호치민시티(HCM City)발 대만 노선 4편을 결항했다.
하노이발 타이베이와 타이베이발 하노이 등 VN578, VN579, VN570, VN571편은 안전 확보를 위해 운항이 중단됐다.
같은 날 VN586과 VN580편은 1시간 앞당겨지고, VN587과 VN581편은 7월 10일로 조정돼 카오슝(Kaohsiung) 연결이 재편됐다.
베트남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는 7시 기준 태풍이 대만 남동쪽 650km에서 북서진 중이며 최대풍속은 시속 166km라고 밝혔다.
베트남항공은 7월 11일과 12일 A350과 B787 투입을 검토하며 일본, 한국, 중국 노선도 악천후에 따른 변동 가능성을 알렸다.
하노이발 타이베이와 타이베이발 하노이 등 VN578, VN579, VN570, VN571편은 안전 확보를 위해 운항이 중단됐다.
같은 날 VN586과 VN580편은 1시간 앞당겨지고, VN587과 VN581편은 7월 10일로 조정돼 카오슝(Kaohsiung) 연결이 재편됐다.
베트남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는 7시 기준 태풍이 대만 남동쪽 650km에서 북서진 중이며 최대풍속은 시속 166km라고 밝혔다.
베트남항공은 7월 11일과 12일 A350과 B787 투입을 검토하며 일본, 한국, 중국 노선도 악천후에 따른 변동 가능성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