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 하노이(Hà Nội)에서 팜 자 뚝(Phạm Gia Túc)과 토니 블레어(Tony Blair)가 AI와 반도체 등 베트남 투자 확대를 논의했다.

7월 9일 하노이(Hà Nội)에서 팜 자 뚝(Phạm Gia Túc) 상임 부총리는 토니 블레어(Tony Blair)와 면담했다.

팜 자 뚝은 TBI의 가교 역할을 요청하며 유럽과 중동 기업의 베트남 투자를 강조했다.

그는 AI, 반도체, 데이터 센터, 재생 에너지, 수소, 해상 풍력을 핵심 협력 분야로 꼽았다.

또 베트남의 국제금융중심지 구축을 위해 TBI의 지원과 민간 자본 유치를 당부했다.

토니 블레어는 베트남의 2045년 선진국 목표가 가능하다며 협력 확대와 투자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