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인민군 여성들이 983명 고아를 지원하고, 4800여 편이 접수된 가족 식사 글쓰기 대회 시상식을 열었다.

베트남 인민군은 5월까지 여성 인력의 모성 후원으로 983명 고아를 도왔고, 381명은 18세까지 후원했다.

지난 5일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르 꽝 민(Lê Quang Minh) 중장이 2021년 시작된 사업 성과를 점검했다.

여성조직은 821억동(VNĐ8.2 billion) 이상을 써 저축통장 321권, 장학금 406건, 자전거 377대를 지원했다.

또 2개월간 전국 공모한 가족 식사 글쓰기 대회에는 4800여 편이 접수됐고, 45편이 1등 3건 등 수상작으로 뽑혔다.

르 꽝 민(Lê Quang Minh)은 간부들에게 사업 확대와 디지털 역량 강화를 주문하며, 군인가정의 행복과 아동 보호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