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등에서 문화·자연·미식·현대 경험을 결합한 베트남이 세계 관광 시상식에서 아시아 최고 여행지 7회 선정되며 재방문 수요를 키우고 있다.

베트남 관광청(VNAT)은 하노이(Hà Nội)와 호이안(Hội An) 등에서 국제 여행객들이 베트남의 매력을 높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National Geographic Traveller)의 클로이 하퍼(Chloe Harper)는 베트남이 오감을 깨우는 여행지라고 소개했다.

세계관광기구(UN Tourism)의 프랜시스 응우옌(Frances Nguyễn)은 1000년 역사와 현대식 리조트가 공존하는 베트남의 균형을 강점으로 꼽았다.

월드 트래블 어워즈(World Travel Awards)에서 베트남은 2018년, 2019년,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아시아 최고 여행지로 7회 뽑혔다.

베트남은 문화와 자연, 음식이 어우러진 독특한 매력으로 푸꾸옥(Phú Quốc)과 하롱(Hạ Long)까지 세계적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