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빈(Ninh Bình) 성 탕느엉 사찰의 롱화 석제 제단은 1364년 조성된 뒤 2026년 국가보물로 지정돼 보존과 3D 기록이 추진된다.

닌빈(Ninh Bình) 성 탕느엉 사찰에서 롱화 석제 제단은 1364년 쩐 왕조(Trần Dynasty)에 조성돼 660년 역사를 지녔다.

2026년 국가보물로 지정된 이 유물은 베트남에서 가장 오래 남은 불교 석제 제단으로 평가받는다.

닌빈 박물관의 레 티 카잉 닌(Lê Thị Khánh Ninh)은 이 제단을 유일무이한 예술 유산으로 소개하며 가치를 강조했다.

리에므하(Liêm Hà) 코뮌 당국은 CCTV 설치와 3D 디지털 기록으로 보존과 연구, 대중 공개를 강화하고 있다.

당국과 주민은 롱화 석제 제단을 교육·관광 자원으로 활용해 다음 세대까지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