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득 우정병원(ဗიệt Đức Friendship Hospital) 닌빈(Ninh Bình) 캠퍼스가 7일 300병상으로 문을 열며 하노이(Hà Nội) 본원의 수술 과밀을 덜게 된다.

또 럼타인란(Đào Hồng Lan) 보건부 장관은 5일 오후 닌빈(Ninh Bình) 캠퍼스를 점검하며 개원 준비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검사단은 외래, 응급실, 수술실, 중환자실(ICU), 영상의학과와 검사실, 의료장비·인력 배치를 살펴 운영 가능성을 검토했다.

1단계 개원은 7일로, 300병상과 하노이(Hà Nội) 본원에서 옮겨온 400명 넘는 의료진이 투입된다.

첫 운영의 핵심은 하노이(Hà Nội)에서 과밀한 외상, 척추외상, 신경외과, 소화기외과 4개 진료과의 부담을 줄이는 것이다.

병원은 2027년 말 1,000병상까지 확대를 목표로 하며, 또 럼타인란(Đào Hồng Lan)은 환자분류와 접수, 배치 절차를 보완하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