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노이바이국제공항(Nội Bài International Airport) 제1터미널에서 생체인증 키오스크로 국내선 승객이 3단계, 약 10초 만에 본인확인을 마친다.

하노이(Hà Nội) 노이바이국제공항(Nội Bài International Airport) 제1터미널은 국내선 승객 생체인증을 3단계로 10초 안팎에 처리한다.

탑승권 스캔, 칩 내장 신분증 투입, 얼굴 인식만 거치면 보안검색과 탑승구 자동 통로를 줄서지 않고 이용할 수 있다.

공항 측은 여름 성수기 혼잡 완화를 위해 청년단 2명에서 3명의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첫 이용객과 고령 승객을 돕는다.

운영 통계에 따르면 이 키오스크는 하루 2000건에서 3000건의 거래를 처리하며 체크인 혼잡과 여객 흐름을 개선한다.

노이바이는 베트남 신분앱 브이아이디(VNeID)와 항공사 앱도 지원하지만, 외국인과 16세 미만 등은 아직 단계적 확대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