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Da Nang)에서 열린 DANAFF IV 세미나에서 미국 영화산업의 성공 모델과 베트남 적용 방안이 논의됐다.

다낭(Da Nang)에서 열린 DANAFF IV 세미나에서 미국 영화산업의 성공 모델을 베트남에 적용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응오 프엉 란(Ngô Phương Lan)은 1일 세미나에서 영화산업을 베트남 문화와 경제를 함께 키울 핵심 분야로 제시했다.

메리 베스 폴리(Mary Beth Polley)는 미국이 창의성·투자·인재 육성 체계로 세계적 영향력을 만들었다고 다낭에서 설명했다.

응우옌 티 리엔 항(Nguyễn Thị Liên Hằng)은 컬럼비아 대학(Columbia University) 연구를 바탕으로 할리우드의 유연한 제작과 배급 전략을 소개했다.

패널에는 찰리 응우옌(Charlie Nguyễn) 등 미·베트남 인사 10여 명이 참여해 저작권과 인재 육성, 국제 협력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