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워크숍에서 국회 부의장 응우옌 홍 지엔(Nguyễn Hồng Diên)은 토지법 개정을 통해 토지자원과 3가지 제도 장벽을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노이(Hà Nội) 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은 6월 17일 토지법 시행의 한계를 짚고 개정 필요성을 논의했다.

워크숍에서는 토지계획과 분류, 보상·이주, 토지금융, 토지평가를 포함한 여러 쟁점이 집중 검토됐다.

응우옌 홍 지엔(Nguyễn Hồng Diên) 국회 부의장은 국민과 기업을 중심에 두고 토지자원을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써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국가의 소유대표 역할을 분명히 하되, 과도한 통제 없이 혁신과 개발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제도개혁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호레아(HoREA)는 토지이용기간과 가치평가를 더 유연하게 바꿔 투자 확대와 장기 지연 사업 재개를 이끌어야 한다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