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항공이 6월 29일 하노이(Hà Nội) 노이바이 공항에서 46.8톤의 구호물자를 실은 VN68편을 베네수엘라 카라카스로 보냈다.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은 6월 29일 밤 하노이(Hà Nội) 노이바이 국제공항에서 VN68편을 띄웠다.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원을 위해 46.8톤의 구호물자와 장비를 실어 카라카스로 향했다.
항공기는 파리 샤를드골 공항을 경유해, 약 24시간 만에 시몬 볼리바르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번 특별편에는 조종사 6명, 승무원 3명 등 총 15명의 인력이 투입됐다.
전날엔 국방부·공안부 인원 124명과 구조견 10마리, 장비 25톤도 함께 수송됐다.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원을 위해 46.8톤의 구호물자와 장비를 실어 카라카스로 향했다.
항공기는 파리 샤를드골 공항을 경유해, 약 24시간 만에 시몬 볼리바르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번 특별편에는 조종사 6명, 승무원 3명 등 총 15명의 인력이 투입됐다.
전날엔 국방부·공안부 인원 124명과 구조견 10마리, 장비 25톤도 함께 수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