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프라하에서 6월 28일 10미터 길이의 월남쌈이 공개돼 베트남 음식의 매력을 알렸다.

체코 프라하(Prague)에서 6월 28일, 베트남 미식 홍보행사에서 10미터 월남쌈이 공개됐다.

이 행사는 ‘퍼 문화 로드쇼 유럽 2026(Phở Cultural Roadshow Europe 2026)’의 일환으로 열려 현지인과 교민을 끌어모았다.

베트남의 요리 장인 8명은 고이꿘(gỏi cuốn)을 함께 만들어 정교한 기술과 팀워크를 선보였다.

행사장에는 체코 거주 베트남인과 현지 방문객 수백 명이 모여 기록적인 월남쌈을 직접 보고 맛봤다.

주최 측은 퍼(phở)와 고이꿘(gỏi cuốn)을 통해 유럽 전역에 베트남 음식과 문화 교류를 넓히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