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 아시아 영화제(DANAFF IV) 개막식에 지창욱이 등장해 1000명 넘는 국내외 영화인과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창욱은 6월 28일 다낭(Đà Nẵng) 아리야나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DANAFF IV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팬 수백 명이 몰린 개막식에는 한국의 한동희(Han Dong-hee)와 제인 시모어(Jane Seymour)도 함께해 열기를 더했다.
행사에는 베트남과 해외의 영화인·산업 관계자 1000명 이상이 모여 아시아 영화의 교류와 협력을 강조했다.
응오프엉란(Ngô Phương Lan) VFDA 회장 겸 DANAFF 집행디렉터는 아시아 영화의 세계적 위상과 창작 확장을 강조했다.
DANAFF IV는 7월 4일까지 다낭(Đà Nẵng) 전역에서 100편 넘는 무료 상영과 워크숍을 이어간다.
팬 수백 명이 몰린 개막식에는 한국의 한동희(Han Dong-hee)와 제인 시모어(Jane Seymour)도 함께해 열기를 더했다.
행사에는 베트남과 해외의 영화인·산업 관계자 1000명 이상이 모여 아시아 영화의 교류와 협력을 강조했다.
응오프엉란(Ngô Phương Lan) VFDA 회장 겸 DANAFF 집행디렉터는 아시아 영화의 세계적 위상과 창작 확장을 강조했다.
DANAFF IV는 7월 4일까지 다낭(Đà Nẵng) 전역에서 100편 넘는 무료 상영과 워크숍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