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찌(Quảng Trị)가 7월 4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제2회 평화축제를 전국 규모로 연다고 발표했다.
꽝찌(Quảng Trị)는 7월 4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제2회 평화축제의 전국 확대 개최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과 투자유치가 결합된 축제로, 꽝찌의 평화·화해 상징을 강화한다.
응우옌 만 끄엉(Nguyễn Mạnh Cường) 외교부 차관은 베트남의 문화외교와 소프트파워 확산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개막식은 7월 4일 히엔르엉 다리-벤하이강(Hiền Lương Bridge–Bến Hải River) 특별유적지에서 열린다.
헌화·초롱띄우기, 500명 이상 참가한 사이클링 등은 12월까지 이어지며 전국 관심을 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과 투자유치가 결합된 축제로, 꽝찌의 평화·화해 상징을 강화한다.
응우옌 만 끄엉(Nguyễn Mạnh Cường) 외교부 차관은 베트남의 문화외교와 소프트파워 확산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개막식은 7월 4일 히엔르엉 다리-벤하이강(Hiền Lương Bridge–Bến Hải River) 특별유적지에서 열린다.
헌화·초롱띄우기, 500명 이상 참가한 사이클링 등은 12월까지 이어지며 전국 관심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