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인민군·공안 82명이 하노이(Hà Nội)에서 출발해 카라카스 인근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를 지원한다.
베트남 인민군(Việt Nam People’s Army)과 공안은 82명 규모 구조대를 꾸려 11:30pm에 하노이(Hà Nội) 노이바이공항(Nội Bài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출발했다.
출국 전 응우옌쯔엉탕(Nguyễn Trường Thắng) 국방차관은 신속한 준비를 치하하며 베네수엘라 당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주베트남 베네수엘라대사관 에스텔라 델 바예 키하다 수아레스(Estela Del Valle Quijada Suarez)는 베트남의 파견에 감사를 표하며 현지 임무 성공을 기대했다.
이번 파견에는 장병 26명과 전문요원 56명, 탐지견 8마리, 그리고 약 88톤의 장비·의료물자가 포함돼 즉각 투입이 가능하다.
대원들은 마이케티아 시몬 볼리바르 국제공항(Maiquetía Simón Bolívar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카라카스(Caracas)로 이동해 구조·의료·수색 임무를 수행한다.
출국 전 응우옌쯔엉탕(Nguyễn Trường Thắng) 국방차관은 신속한 준비를 치하하며 베네수엘라 당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주베트남 베네수엘라대사관 에스텔라 델 바예 키하다 수아레스(Estela Del Valle Quijada Suarez)는 베트남의 파견에 감사를 표하며 현지 임무 성공을 기대했다.
이번 파견에는 장병 26명과 전문요원 56명, 탐지견 8마리, 그리고 약 88톤의 장비·의료물자가 포함돼 즉각 투입이 가능하다.
대원들은 마이케티아 시몬 볼리바르 국제공항(Maiquetía Simón Bolívar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카라카스(Caracas)로 이동해 구조·의료·수색 임무를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