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ICAPP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2028년 제14차 총회 개최를 제안하고, AI 협력과 디지털 전환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베트남은 6월 24~28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ICAPP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2028년 총회 개최를 제안했다.

22개 정당이 참여한 이 회의에서 응오 레 반(Ngô Lê Văn) 외교부 차관은 대화·신뢰·협력을 평화와 발전의 핵심으로 제시했다.

ICAPP 지도부와 상임위원들은 베트남 제안을 환영하며, 13차 총회에서 공식 승인될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응오 레 반(Ngô Lê Văn)은 AI가 경제성장과 국가경쟁력을 좌우한다며, 결의 57-NQ/TW를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을 강조했다.

베트남은 연구협력·인재양성·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개발도상국의 AI 생태계 참여 확대를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