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건설부는 하노이(Hà Nội)에서 각 성·시에 6월 중 예산으로 임대주택 1건 이상을 착공하고, 2026~2030년 계획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건설부는 하노이(Hà Nội)에서 2026~2030년 임대주택을 주택정책의 핵심 축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각 성·시에는 6월 말까지 수요조사, 연간 목표, 사업 목록, 재원 계획을 담은 개발안을 제출하라고 했다.

또한 올해 하반기까지 예산 지원 사회주택 1건 이상 착공, 부지 확보, 대형 임대주택 사업 가속을 요구했다.

대도시·산업단지·경제구역·TOD 지역에 우선 입지를 정하고 학교·의료·공공서비스 인프라도 착공 전 갖추게 했다.

건설부는 지방주택기금 확충과 원스톱 인허가로 승인 기간을 줄여 임대주택 공급을 빠르게 늘릴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