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의 라 타블 하노이에서 헤르베 로드리게스와 티에리 무농이 함께한 8코스 만찬이 미식가들을 사로잡았다.

하노이(Hà Nội)의 라 타블 하노이에서 셰프 헤르베 로드리게스(Hervé Rodriguez)와 티에리 무농(Thierry Mounon)이 만났다.

이들은 호치민(Hồ Chí Minh)시 라 빌라의 무농과 함께 8코스의 퓨전 만찬을 선보였다.

행사 '플로팅 메모리스(Floating Memories)'는 프랑스풍 공간에서 여름 영감을 감성적인 요리로 풀어냈다.

카비아리(Kaviari)의 캐비아 철학과 프랑스 조리기법을 바탕으로 두 셰프의 개성이 한 접시씩 어우러졌다.

게스트들은 캐비아 링 체험까지 즐기며, 음식과 교감이 결합된 특별한 미식 밤을 경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