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7월 1일부터 하노이(Hà Nội) 등에서 음악을 틀어 영업하는 카페·호텔에 연 2.53백만 동 기준 저작권료를 부과한다.

베트남 정부는 7월 1일부터 상업시설의 음악 사용에 저작권료를 부과하는 제도(의정 134/2026/NĐ-CP)를 시행한다.

카페·식당·호텔·노래방 등은 VCPMC와 RIAV를 통해 작곡가·제작자에게 사용료를 내야 한다.

연간 शुल्क는 월 기본급 253만 동(VNĐ2.53 million)을 기준으로 계산되며, 하노이(Hà Nội)와 호치민(Hồ Chí Minh) City는 전액 적용된다.

30㎡ 카페의 경우 하노이(Hà Nội) 또는 호치민(Hồ Chí Minh) City에서 연 240만 동, 월 20만 동 미만을 내며 상한은 2천만 동이다.

당국은 이번 조치가 국제 기준에 맞춰 창작물 가치를 반영하고, 업계의 공정한 보상 체계를 넓힌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