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정부가 2030년·2045년을 목표로 1,700만 명 고령층을 성장동력으로 삼는 실버경제 정책을 재점검한다.

베트남 내무부는 하노이(Hà Nội)에서 각 부처와 지방정부에 실버경제 정책을 전면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2030년과 2045년을 목표로 고령층 고용·의료·복지·관광·디지털 포용 대책을 새로 짠다.

정부는 4월 공포한 결의 109/NQ-CP를 근거로 제14차 당대회 이행계획과 연계해 추진한다.

베트남고령자협회는 2011년 고령화 진입 이후 1,700만 명 노년층이 생긴 점을 정책 배경으로 들었다.

이 중 900만 명 이상은 자영업·농장·소기업에 참여해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