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대사관이 6월 25일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필립 욘느 J. 반 게스텔을 명예영사로 임명하며, 베트남-벨기에 경제·물류 협력 강화를 기대했다.

베트남 대사관(Embassy of Việt Nam in Belgium)은 6월 25일 벨기에 브뤼셀(Brussels)에서 임명식을 열었다.

반 게스텔(Philip Yvonne J.

Van Gestel)은 앤트워프(Antwerp) 명예영사로 3년 임기를 맡아 활동한다.

응우옌 반 타오(Nguyễn Văn Thảo) 대사는 그가 베트남과의 긴밀한 연계를 바탕으로 경제·무역 협력을 넓힐 것으로 봤다.

앤트워프는 유럽 최대급 물류 거점으로, 베트남과 유럽을 잇는 경제 관문 역할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