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An Giang)에서 6월 5일 열린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국경무역 회의에서 2025년 대캄보디아 교역 113.3억달러와 안장 통관 12.87억달러 성과가 공유됐다.
안장(An Giang) 당국은 6월 5일 산업무역부(MoIT)와 함께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국경무역 연계회의를 열어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산업무역부는 2025년 캄보디아와의 교역액이 113.3억달러로 11.7% 늘었고, 2025~26년 협정으로 200억달러 돌파를 노린다고 밝혔다.
라오스와는 2024년 개정 무역협정과 전력·석탄 협력이 뒷받침되며, 기계·건설자재 수출과 전력·광물 수입의 상호보완 구조가 강화됐다.
부 꽝 훙(Bùi Quang Hưng)과 레 쭝 호(Lê Trung Hồ)는 국경세관, 물류, 전자상거래를 고도화해 안장(An Giang)을 프놈펜·태국만 연결 관문으로 키우자고 제안했다.
안장(An Giang) 통관은 2025년 12.87억달러를 기록했고, 지방정부는 캄보디아·라오스 기업의 첨단·친환경 투자와 녹색성장을 적극 유치하겠다고 했다.
산업무역부는 2025년 캄보디아와의 교역액이 113.3억달러로 11.7% 늘었고, 2025~26년 협정으로 200억달러 돌파를 노린다고 밝혔다.
라오스와는 2024년 개정 무역협정과 전력·석탄 협력이 뒷받침되며, 기계·건설자재 수출과 전력·광물 수입의 상호보완 구조가 강화됐다.
부 꽝 훙(Bùi Quang Hưng)과 레 쭝 호(Lê Trung Hồ)는 국경세관, 물류, 전자상거래를 고도화해 안장(An Giang)을 프놈펜·태국만 연결 관문으로 키우자고 제안했다.
안장(An Giang) 통관은 2025년 12.87억달러를 기록했고, 지방정부는 캄보디아·라오스 기업의 첨단·친환경 투자와 녹색성장을 적극 유치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