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미국은 6월 26일 브뤼셀에서 실시간 관세 데이터 교환 MOU를 체결하고, 2025년 교역 1,723억 달러 확대에 맞춰 통관 효율과 사기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
베트남 관세청(nguyễn Văn Thọ)과 미국 세관국경보호청(Rodney Scott)은 6월 26일 브뤼셀에서 MOU를 체결했다.
양국은 실시간 전자 화물정보를 공유해 무역사기와 밀수, 원산지 조작을 막고 위험관리를 고도화한다.
이번 협력은 2023년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 격상 뒤 확대된 베트남·미국 교역을 뒷받침하려는 조치다.
미국은 베트남의 최대 수출시장, 베트남은 미국의 7번째 교역상대국이며 2025년 교역액은 1,723억 달러였다.
올해 1월 1일~6월 18일 양국 교역은 895억8천만 달러로 늘었고, 수출입도 각각 22.4%, 28.3% 증가했다.
양국은 실시간 전자 화물정보를 공유해 무역사기와 밀수, 원산지 조작을 막고 위험관리를 고도화한다.
이번 협력은 2023년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 격상 뒤 확대된 베트남·미국 교역을 뒷받침하려는 조치다.
미국은 베트남의 최대 수출시장, 베트남은 미국의 7번째 교역상대국이며 2025년 교역액은 1,723억 달러였다.
올해 1월 1일~6월 18일 양국 교역은 895억8천만 달러로 늘었고, 수출입도 각각 22.4%, 28.3%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