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빈(Ninh Bình)의 짱안(Tràng An)은 2014년 유네스코 등재 후 2025년 방문객 1,940만명·관광수입 21.28조동을 기록하며 지속가능 관광의 상징이 됐다.

닌빈(Ninh Bình)의 짱안(Tràng An)은 2014년 6월 23일 유네스코 세계복합유산으로 등재된 뒤 베트남 관광의 핵심이 됐다.

2014년 닌빈은 430만명을 맞고 9,400억동을 벌었으며, 10년 뒤 870만명과 9.17조동으로 크게 늘었다.

2025년 닌빈(Ninh Bình)은 방문객 1,940만명, 짱안만 600만명 이상을 기록하며 관광수입 21.28조동을 올렸다.

2025년 4월 국제연구기관은 짱안(Tràng An) 경제·문화 가치를 2,130억달러로 추산했고, 활용도는 0.5% 미만으로 봤다.

닌빈은 2050년까지 중심도시를 목표로 하며, ‘짱안 문건(Tràng An Document)’을 통해 보존과 개발의 균형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