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해안경비대 함정 CSB 8005가 6월 22~25일 말레이시아 파항을 첫 공식 방문해 양국의 해양안보 협력을 강화했다.
베트남 해안경비대(CSB) 8005호가 6월 22~25일 말레이시아 파항(Pahang)을 처음 방문해 양국 해양기관 협력을 다졌다.
말레이시아 해사집행기구(MMEA) 파항 부국장 모드 마르미지 빈 므드 노르(Mohd Marmizi bin Md Nor)는 환영식에서 안전한 해역 유지를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2024년 11월 베트남-말레이시아 관계가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뒤 성사돼 의미를 더했다.
양측은 수색·구조(SAR), 불법어업(IUU) 대응, UAV와 관제기술 공유를 논의하며 실무 협력 확대에 뜻을 모았다.
트란 응우옌 라이(Trần Nguyên Lai)는 2,400톤급 CSB 8005 투입과 24시간 핫라인 제안을 통해 장기 협력을 제안했다.
말레이시아 해사집행기구(MMEA) 파항 부국장 모드 마르미지 빈 므드 노르(Mohd Marmizi bin Md Nor)는 환영식에서 안전한 해역 유지를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2024년 11월 베트남-말레이시아 관계가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뒤 성사돼 의미를 더했다.
양측은 수색·구조(SAR), 불법어업(IUU) 대응, UAV와 관제기술 공유를 논의하며 실무 협력 확대에 뜻을 모았다.
트란 응우옌 라이(Trần Nguyên Lai)는 2,400톤급 CSB 8005 투입과 24시간 핫라인 제안을 통해 장기 협력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