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서 장재량(Phan Văn Giang)과 훙 카오(Hùng Cao)가 만나 베트남·미국 국방협력 확대와 비엔호아공항 다이옥신 정화사업 1억3000만달러 이행을 논의했다.

장재량(Phan Văn Giang) 부총리 겸 국방장관은 11월 하노이(Hà Nội)에서 훙 카오(Hùng Cao) 미 해군장관대행을 접견했다.

베트남과 미국의 국방협력은 대표단 교류, 유엔 평화유지, 사이버·해양안보 등에서 확대돼 왔다.

그는 훈련·방산·군종 협력 강화를 제안하며 기존 협력 프로그램을 계속 추진하자고 양측에 촉구했다.

또 2025년 10월 전쟁후유증 협정에 따라 비엔호아공항(Biên Hoà Airport) 다이옥신 정화에 1억3000만달러 추가 이행을 요청했다.

그는 2030년 이전 사업 완성과 전사자 유해 식별용 DNA 분석 지원, 12월 하노이 방산전시회 참여도 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