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로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에서 2026년 말까지 OECD 기준 지배구조에 근접하겠다며 내부통제·리스크관리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페트로베트남(Petrovietnam)은 하노이(Hà Nội)에서 2026년 말까지 OECD 기준에 근접하는 지배구조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정치국은 1월 6일 결의안 제79호(Nghị quyết 79-NQ/TW)를 통해 2030년까지 국영기업의 OECD 원칙 채택을 요구했다.

트란 꽝 중(Trần Quang Dũng)은 조기 현대식 운영으로 성장과 브랜드 가치를 지켜왔고, 2030년 세계 500대 기업 진입도 목표로 제시했다.

페트로베트남은 딜로이트 베트남(Deloitte Vietnam)과 협력해 16개 자회사 평가를 진행했고, ACGS와 ESG, IFRS 도입도 함께 추진 중이다.

리우응옥선(Lê Ngọc Sơn) 회장은 2026년까지 OECD 수준 달성을 목표로 내부 규정 정비와 감독·감사 강화가 필수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