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6월 26~28일 열린 연꽃축제 2026은 3개 주요 장소와 16개 구·면을 무대로 문화유산을 관광자원으로 키운다.

하노이(Hà Nội) 연꽃축제 2026이 6월 26일 수도에서 개막해 28일까지 열린다.

주최는 하노이(Hà Nội) 관광국과 떠이호(Tây Hồ) 구 인민위원회로, 문화산업 육성이 목표다.

행사는 떠이호(Tây Hồ)의 3개 장소와 연꽃 재배지 16개 구·면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전시관에는 30종 넘는 연꽃과 연꽃 비단·OCOP·차·예술작품이 소개돼 체험을 더한다.

다엉 흐엉 장(Đặng Hương Giang)은 축제가 하노이를 안전하고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알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