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쩐 티엔 쪼(Lê Tiến Châu) 부총리가 다케베 쓰토무와 만나 VJU·반도체 인재협력을 논의했다.
쩐 티엔 쪼(Lê Tiến Châu) 부총리는 20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다케베 쓰토무(Takebe Tsutomu)를 접견했다.
그는 31차 아시아의 미래(31st Future of Asia) 참석 때 받은 환대에 감사를 표했다.
또 30년 넘게 베트남-일본 우호와 VJU(베트남-일본대학) 인재협력을 이끈 다케베의 공헌을 높이 평가했다.
쩐 부총리는 과학기술·혁신·디지털 전환·반도체·AI 분야 교육협력을 강화하고, 올 연내 VJU 협정 체결도 요청했다.
다케베는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체제의 개혁 동력을 언급하며 2025~26년 협력행사 지원을 약속했다.
그는 31차 아시아의 미래(31st Future of Asia) 참석 때 받은 환대에 감사를 표했다.
또 30년 넘게 베트남-일본 우호와 VJU(베트남-일본대학) 인재협력을 이끈 다케베의 공헌을 높이 평가했다.
쩐 부총리는 과학기술·혁신·디지털 전환·반도체·AI 분야 교육협력을 강화하고, 올 연내 VJU 협정 체결도 요청했다.
다케베는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체제의 개혁 동력을 언급하며 2025~26년 협력행사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