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M시티에서 열린 2026 아쿠아피나 베트남 국제패션위크에서 ‘모이 디엔(Môi Điên)’이 데뷔 컬렉션으로 개막을 장식했다.
2026 아쿠아피나 베트남 국제패션위크(AVIFW) 21회가 20일 HCM시티에서 ‘모이 디엔(Môi Điên)’ 무대로 개막했다.
창립자이자 디자이너 트란 민 다오(Trần Minh Đạo)는 물의 힘에서 영감을 받은 ‘응우옌/근원(Nguồn)’ 컬렉션을 선보였다.
블루·화이트 계열의 재단과 비대칭 실루엣, 수공예 기법은 브랜드의 개성과 친환경 실험정신을 강조했다.
개막식에는 비프더블유아이엠프레지던트 레 티 꾸인 짱(Lê Thị Quỳnh Trang)도 나서 베트남 패션의 세계화를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6월 21일까지 벤탄동 116번 응우옌주 체육관(Nguyễn Du Gymnasium)에서 이어지며 11개 디자이너·브랜드가 참여한다.
창립자이자 디자이너 트란 민 다오(Trần Minh Đạo)는 물의 힘에서 영감을 받은 ‘응우옌/근원(Nguồn)’ 컬렉션을 선보였다.
블루·화이트 계열의 재단과 비대칭 실루엣, 수공예 기법은 브랜드의 개성과 친환경 실험정신을 강조했다.
개막식에는 비프더블유아이엠프레지던트 레 티 꾸인 짱(Lê Thị Quỳnh Trang)도 나서 베트남 패션의 세계화를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6월 21일까지 벤탄동 116번 응우옌주 체육관(Nguyễn Du Gymnasium)에서 이어지며 11개 디자이너·브랜드가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