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T대 학생들이 3D·인공지능으로 만든 문화상자 5종을 3월부터 판매해 한 달여 만에 54개를 팔고 3500만 동 이상을 벌었다.
FPT대(FPT University) 학생들은 졸업과제로 다당 힌 디 산(Dáng Hình Di Sản) 프로젝트를 시작해 전통예술을 디지털로 재해석했다.
이들은 까쭈(ca trù), 쏘에(xòe), 관호(quan họ), 떼인(then), 하뜨쏘안(hát xoan) 등 5종을 3D 상자에 담았다.
각 상자에는 큐알코드와 인공지능 영상이 연결돼, 사용자가 보고 듣고 체험하며 유산의 배경 이야기도 함께 익히도록 했다.
3월 판매 이후 한 달여 만에 54개가 팔렸고, 매출은 3500만 동(VNĐ35 million) 이상으로 학교와 박물관도 관심을 보였다.
팀은 북부 전통예술을 먼저 선보인 뒤, 앞으로 후에(huế) 궁정음악과 동남부 문화유산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이들은 까쭈(ca trù), 쏘에(xòe), 관호(quan họ), 떼인(then), 하뜨쏘안(hát xoan) 등 5종을 3D 상자에 담았다.
각 상자에는 큐알코드와 인공지능 영상이 연결돼, 사용자가 보고 듣고 체험하며 유산의 배경 이야기도 함께 익히도록 했다.
3월 판매 이후 한 달여 만에 54개가 팔렸고, 매출은 3500만 동(VNĐ35 million) 이상으로 학교와 박물관도 관심을 보였다.
팀은 북부 전통예술을 먼저 선보인 뒤, 앞으로 후에(huế) 궁정음악과 동남부 문화유산까지 확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