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2025년 양국 교역 113억3,000만달러 성과에 기여한 차이 킴타 전 캄보디아 대사에게 우호훈장(Friendship Order)을 수여했다.
베트남 대사관은 지난 1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차이 킴타(Chea Kimtha) 전 대사에게 우호훈장(Friendship Order)을 수여했다.
응우옌 밍 부(Nguyễn Minh Vũ) 대사는 2023~2026년 임기 동안 베트남-캄보디아 협력 강화를 이끈 공로를 강조했다.
차이 킴타는 당·국가·민간 외교와 부처·지방 연계를 넓혀 양국 협정 이행과 실질 협력을 뒷받침했다.
특히 2025년 양국 교역은 113억3,000만달러로 사상 최고를 기록하며 경제협력이 두드러지게 확대됐다.
그는 국방·안보·외교 공조도 강화해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상호 신뢰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
응우옌 밍 부(Nguyễn Minh Vũ) 대사는 2023~2026년 임기 동안 베트남-캄보디아 협력 강화를 이끈 공로를 강조했다.
차이 킴타는 당·국가·민간 외교와 부처·지방 연계를 넓혀 양국 협정 이행과 실질 협력을 뒷받침했다.
특히 2025년 양국 교역은 113억3,000만달러로 사상 최고를 기록하며 경제협력이 두드러지게 확대됐다.
그는 국방·안보·외교 공조도 강화해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상호 신뢰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