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퐁(Hải Phòng)에서 열린 제7차 베트남·라오스 접경주 사법회의에서 양국은 2026~30 협력 이행과 디지털 전환·인력훈련 확대를 약속했다.
하이퐁(Hải Phòng)에서 7일 제7차 베트남·라오스 접경주 사법기관 확대회의가 열려 협력 현황과 과제를 점검했다.
호앙 타인 뚱(Hoàng Thanh Tùng) 법무장관은 2011년 이후 6차례 회의로 양국 접경 사법협력이 꾸준히 확대됐다고 강조했다.
하이퐁 당위원회 서기 레 응옥 쩌우(Lê Ngọc Châu)는 항만·산업도시 역할과 함께 비엔티안·우돔싸이와의 협력 관계를 소개했다.
양국 대표단은 국적·출생등록·무등록 혼인, 민사판결집행, 공무원 교육 등 접경 법무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했다.
양측은 2026~30 협약 이행과 디지털 전환, 라오스 법무부 지원사업, ASEAN 협력 및 2027년 기념사업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호앙 타인 뚱(Hoàng Thanh Tùng) 법무장관은 2011년 이후 6차례 회의로 양국 접경 사법협력이 꾸준히 확대됐다고 강조했다.
하이퐁 당위원회 서기 레 응옥 쩌우(Lê Ngọc Châu)는 항만·산업도시 역할과 함께 비엔티안·우돔싸이와의 협력 관계를 소개했다.
양국 대표단은 국적·출생등록·무등록 혼인, 민사판결집행, 공무원 교육 등 접경 법무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했다.
양측은 2026~30 협약 이행과 디지털 전환, 라오스 법무부 지원사업, ASEAN 협력 및 2027년 기념사업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