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 레티리엥 문화공원(Lê Thị Riêng Cultural Park)에서 15일, 515제한위가 약 5,000㎡ 규모로 1968년 전사자 집단매장지 추정구역을 정밀조사했다.
호찌민시(HCM City) 당국과 군사사령부는 15일 레티리엥 문화공원(Lê Thị Riêng Cultural Park)에서 집단매장지 추정 조사를 시작했다.
호찌민시 군사사령부와 베트남국립대 호찌민시 과학대(University of Science)는 지하 탐지·지뢰 제거·전문 스캔으로 매장 흔적을 찾고 있다.
연구팀의 응우옌 쑤언 탕(Nguyễn Xuân Thắng)은 문헌과 목격담을 바탕으로 A구역을 핵심 지역으로 보고 약 5,000㎡까지 조사 확대를 제안했다.
C구역도 북남축 매장지 연장 여부를 확인 중이며, B구역은 1969년 항공사진과 산 짐 카페(Sân Chim Café) 인근 단서를 근거로 조사한다.
응우옌 딘 쭈언(nguyễn Đình Chuẩn) 대령은 515제한위가 조사 결과를 취합해 보고하면, 전사자 유해 수습과 신원 확인의 다음 단계로 넘긴다고 밝혔다.
호찌민시 군사사령부와 베트남국립대 호찌민시 과학대(University of Science)는 지하 탐지·지뢰 제거·전문 스캔으로 매장 흔적을 찾고 있다.
연구팀의 응우옌 쑤언 탕(Nguyễn Xuân Thắng)은 문헌과 목격담을 바탕으로 A구역을 핵심 지역으로 보고 약 5,000㎡까지 조사 확대를 제안했다.
C구역도 북남축 매장지 연장 여부를 확인 중이며, B구역은 1969년 항공사진과 산 짐 카페(Sân Chim Café) 인근 단서를 근거로 조사한다.
응우옌 딘 쭈언(nguyễn Đình Chuẩn) 대령은 515제한위가 조사 결과를 취합해 보고하면, 전사자 유해 수습과 신원 확인의 다음 단계로 넘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