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회 상임위는 호치민시(HCM City)와 특급 도시의 도시계획·자원동원 자율권을 넓히는 도시개발법안을 8월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국회 상임위원회는 7월 2일 호치민시(HCM City)와 특급 도시의 개발 자율권 확대를 논의했다.
쯩 황 툰(Hoàng Thanh Tùng) 법무부 장관은 이 법안이 5장 68조로 구성돼 특례 제도의 법적 틀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법안은 호치민시와 특급 도시가 국제금융센터, 자유무역지대, 항만 물류 등 신성장 분야를 직접 추진하도록 허용한다.
특급 도시 인민의회는 지하공간 계획, 철도역 주변 개발, 토지 가치 상승분 활용 등 도시공간 운영 권한을 넓게 갖게 된다.
반 치 히에우(Phan Chí Hiếu)는 정부·부처 조정 역할을 명확히 하자며, 법안은 8월 국회 심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쯩 황 툰(Hoàng Thanh Tùng) 법무부 장관은 이 법안이 5장 68조로 구성돼 특례 제도의 법적 틀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법안은 호치민시와 특급 도시가 국제금융센터, 자유무역지대, 항만 물류 등 신성장 분야를 직접 추진하도록 허용한다.
특급 도시 인민의회는 지하공간 계획, 철도역 주변 개발, 토지 가치 상승분 활용 등 도시공간 운영 권한을 넓게 갖게 된다.
반 치 히에우(Phan Chí Hiếu)는 정부·부처 조정 역할을 명확히 하자며, 법안은 8월 국회 심의에 상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