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 시 타인(Trần Sỹ Thanh)이 11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지임 니켈(Jim Nickel) 캐나다 대사를 만나 2025년 양국 교역 86억 달러 등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트란 시 타인(Trần Sỹ Thanh)은 6월 11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지임 니켈(Jim Nickel) 캐나다 대사를 접견해 협력 강화 의지를 밝혔다.
그는 양국의 고위급 교류와 국방·안보, 과학기술, 교육 협력이 빠르게 확대됐다고 평가했다.
또한 2025년 베트남-캐나다 교역액이 86억 달러에 이르렀다며 무역 성과를 강조했다.
타인은 캐나다의 베트남 발전 지원에 감사를 전하고 사법개혁·제도개선·반부패 경험 공유를 요청했다.
니켈 대사는 14차 당대회 성과를 축하하며 2026년 CPTPP·2027년 APEC 의장국 역할에 기대를 표시했다.
그는 양국의 고위급 교류와 국방·안보, 과학기술, 교육 협력이 빠르게 확대됐다고 평가했다.
또한 2025년 베트남-캐나다 교역액이 86억 달러에 이르렀다며 무역 성과를 강조했다.
타인은 캐나다의 베트남 발전 지원에 감사를 전하고 사법개혁·제도개선·반부패 경험 공유를 요청했다.
니켈 대사는 14차 당대회 성과를 축하하며 2026년 CPTPP·2027년 APEC 의장국 역할에 기대를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