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 아시안필름페스티벌(DANAFF)이 6월 28일 개막하며, 8편 각본 지원과 20개 이상 해외 영화사 참여로 규모를 키웠다.
응오프엉란(Ngô Phương Lan) 베트남영화발전협회(VFDA) 회장은 6월 28일 다낭(Đà Nẵng) 개막을 앞두고 DANAFF 확대 계획을 밝혔다.
6월 26일 시작하는 스크립트 랩(Script Lab)에는 100편 중 8편이 뽑혀, 콜롬비아대(Columbia University) 전문가와 함께 10일 넘게 각본 역량을 키운다.
신설된 DANAFF 인더스트리 데이즈(Industry Days)에는 해외 20개 이상 영화사와 베트남 10개 이상 제작사가 참여해 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올해는 종이표를 없애고 절반을 온라인 신청으로 배정했으며, 상영작은 전 회차 무료로 운영해 시민 접근성을 높였다.
미국 대사관과 협력한 미국 영화 250주년 기념 프로그램까지 더해져, 다낭(Đà Nẵng)은 영화 교류 거점으로 부상한다.
6월 26일 시작하는 스크립트 랩(Script Lab)에는 100편 중 8편이 뽑혀, 콜롬비아대(Columbia University) 전문가와 함께 10일 넘게 각본 역량을 키운다.
신설된 DANAFF 인더스트리 데이즈(Industry Days)에는 해외 20개 이상 영화사와 베트남 10개 이상 제작사가 참여해 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올해는 종이표를 없애고 절반을 온라인 신청으로 배정했으며, 상영작은 전 회차 무료로 운영해 시민 접근성을 높였다.
미국 대사관과 협력한 미국 영화 250주년 기념 프로그램까지 더해져, 다낭(Đà Nẵng)은 영화 교류 거점으로 부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