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전국 500일 캠페인으로 1,109구의 전사자 유해를 수습했으며, 하노이(Hà Nội) 기준 유가족 DNA 25만 건 채취를 추진 중이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당국은 500일 캠페인 3개월 만에 전사자 유해 1,109구를 수습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습분은 베트남 242구, 라오스 173구, 캄보디아 694구와 뚜옌꽝(Tuyên Quang) 집단묘 2곳을 포함한다.

팜티탄짜(Phạm Thị Thanh Trà) 부총리 겸 위원장은 5월 29일·6월 8일 회의 뒤 드론과 지표투과레이더 활용을 지시했다.

응에안(Nghệ An) 닥껌(Đắk Cấm) 묘지 등지에서는 발굴이 진행 중이며, 군은 360개 지뢰제거팀 5,000명을 투입했다.

국방부와 공안부는 2026년 6월 20일~2027년 7월 20일 유가족 DNA 25만 건을 모아 신원미상 전사자를 식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