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과 중국 후베이·저장 기업 20여 곳이 모여 무역·투자·기술 협력 기회를 논의했다.
지난 화요일 하노이(Hà Nội)의 베트남무역진흥청(Vietrade) 본부에서 베트남·중국 기업들이 매칭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후베이(湖北)성 대표단과 베트남 기업들이 참석해 물류·금융·농업·관광·지원산업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했다.
커우쑹(Guo Song) 저장 후베이상회(Zhejiang Hubei Chamber of Commerce) 회장은 시장 조사 차 방한해 협력 가능성을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저장성의 라이브커머스 역량을 언급하며 커피·마카다미아 등 베트남 농산물을 중국 소비자에 홍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중국 대표단은 재생에너지, M&A, 디지털 플랫폼 분야까지 제안하며 항저우(Hangzhou)와 베트남의 연결 확대를 희망했다.
이 행사에는 후베이(湖北)성 대표단과 베트남 기업들이 참석해 물류·금융·농업·관광·지원산업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했다.
커우쑹(Guo Song) 저장 후베이상회(Zhejiang Hubei Chamber of Commerce) 회장은 시장 조사 차 방한해 협력 가능성을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저장성의 라이브커머스 역량을 언급하며 커피·마카다미아 등 베트남 농산물을 중국 소비자에 홍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중국 대표단은 재생에너지, M&A, 디지털 플랫폼 분야까지 제안하며 항저우(Hangzhou)와 베트남의 연결 확대를 희망했다.